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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임영웅의 안타까운 과거 사연이 공개됐다.파워볼실시간

13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의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에선 흙수저에서 금수저가 된 스타 2탄이 공개됐다.

10위의 주인공은 임영웅이었다. 그는 어린 시절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가정형편이 어려워졌고, 큰삼촌 댁에서 살게 됐다. 특히 어릴 때부터 유치원 가방에 매달려 있던 엄마 사진을 보고 매일 울었다고 한다고 전해져 안타까움을 안겼다.

동시에 어렸을 때 생긴 얼굴의 상처도 치료하지 못하고, KBS 1TV ‘전국 노래 자랑’ 최우수상까지 수상했지만 오랜 무명 생활을 지내야만 했다. 생활고에 군고구마 장사까지 하게 됐다고.

하지만 그는 ‘미스터트롯’을 통해 2020년 최고의 스타로 떠오르면서 인생 역전의 새로운 신화를 쓰게 됐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석사 논문 표절 시비에 휘말린 가수 홍진영이 표절을 부인하면서도 석사 및 박사 논문을 반납하겠다는 강수를 둔 가운데, 조선대 측이 연구진실성위원회를 통한 본격 진상조사에 나선다.파워볼실시간

조선대 대학원위원회는 13일 회의를 열고 대학연구윤리원 산하 연구진실성위원회에 홍진영의 석사 논문이 표절에 해당하는지 조사할 것을 요청했다.

조선대 민영돈 총장 역시 이번 사안을 엄중하게 보고 있다고. 민 총장은 홍진영의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최대한 신속하고 엄중하고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선대는 석사 논문 표절이 확인되면 홍진영의 석·박사 학위 취소를 결정할 예정이다. 특히 논문 표절 의혹뿐 아니라 대학원 재학 당시 출결이 불량했다는 의혹도 제기된 만큼 출결부까지 샅샅이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홍진영은 의혹을 전면 부인했으나 사안의 중대성이 커진 만큼 대학 차원에서도 겉핥기식 조사 아닌, 제대로 된 조사가 이뤄질 계획이다. 특히 대학원위원회는 참석 인원 전원 만장일치로 홍진영의 석사 논문의 진실성을 검토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진다.

홍진영은 최근 한 매체의 의혹 제기로 논문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홍진영의 조선대 무역학과 석사 논문 ‘한류를 통한 문화콘텐츠 산업 동향에 관한 연구’가 표절 심의 사이트 ‘카피킬러’ 검사 결과 표절률 74%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난 것.

이에 대해 홍진영 측은 표절 아닌 인용이라는 입장을 취하며 논란을 잠재우려 했으나 과거 홍진영을 가르쳤던 조선대학교 무역학과 전 교수 A씨가 “홍진영의 석사, 박사 논문이 모두 가짜”라고 폭로하며 다시 코너에 몰렸다. 논란이 커지자 홍진영은 SNS를 통해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면서도 “당시 관례로 여겨졌던 것들이 지금에 와서 단지 몇%라는 수치로 판가름되니 제가 어떤 말을 해도 변명으로 보일 수밖에 없어 답답하고 속상할 뿐”이라고 밝히며 석사 및 박사 논문을 반납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논란에 대한 결론은 연내 날 예정이지만 부정적 여론이 거센 만큼 어떤 결론이 나오더라도 홍진영의 활동에 적신호는 피할 수 없게 됐다. 지난 2일 발표한 신곡 ‘안돼요’ 활동은 사실상 조기 종료되는 분위기. 홍진영은 최근 잡혀 있던 외부 행사에도 출연이 어렵다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홍진영이 고정 출연 중인 SBS ‘미운 우리 새끼’ 측은 홍진영 논란이 거세지면서 하차 및 자숙 요구가 빗발침에도 불구하고 이렇다 할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psyon@mk.co.kr


[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송민호가 자신의 단점을 고백했다.

13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8’에서 나PD는 “자기 단점을 고백하는 시간을 가져 보자”고 제안했다.파워볼실시간

송민호는 “저는 불면증”이라고 고백하며 “신서유기만 오면 그동안 밀린 잠을 자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은지원은 “딱 너 나이 때 나를 보는 것 같다”며 “낮에 10시간 자고 불면증이라고 한다. 24시간 중에 18시간을 잔다”고 지적했다.

또한 송민호는 “그때 라방했을 때 사실 기억이 없다”고 밝혔다. 나PD는 “자기 단점을 크게 외쳐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고, 송민호는 “불면증인데 너무 잔다. 불면증인데 꿈도 꾼다”고 외쳤다. 이날 멤버들의 단점은 ‘음악 장학 퀴즈’의 버저가 되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KBS 2TV 예능 '신상 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사진= KBS 2TV 예능 ‘신상 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편스토랑’에서 배우 김재원이 집 안 원적외선 찜질기와 아들을 공개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편스토랑’에 배우 김재원이 출연했다.

이날 김재원은 ‘건강 전도사’답게 집 안 원적외선 찜질기로 기상하는 장면으로 등장했다. 김재원은 “원적외선인데 뼈까지 침투한다”면서 자랑을 했고 이어 집 안 가득한 운동 기계로 운동을 시작했다.

이어 김재원을 빼닮은 아들 김이준을 공개,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해 미혼인 이영자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개그우먼 장도연이 BTS 뷔의 헤어스타일 따라잡기에 나섰다.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장도연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미용실로 직행해 오랜 기간 고수해온 쇼트커트 스타일 변신을 시도했다.

이날 장도연은 헤어 디자이너에게 방탄소년단의 뷔의 사진을 보여주며 파마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장도연은 “내가 쇼커트에 대한 자부심이 있다. 미신일 수도 있지만 머리가 짧아지고 일이 많이 들어왔다”라고 말했다.

이날 스튜디오에서 이시언은 “그런데 장도연 옆에 보면 방탄소년단 지민을 닮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장도연이 굉장히 잘생겼다”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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